메뉴 건너뛰기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좌측메뉴 바로가기

알림마당

  • 공지사항
  • 보도자료
  • 사진자료
  • 사고고장현황
  • 일본원전 방사능 정보방

보도자료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인쇄
보도자료 게시판 게시글의 상세 화면
제목 엄재식 위원장, 공항·항만 방사선 감시 현장 방문
작성자 이일로 등록일 2019-02-27 조회수 179
출처
담당부서 생활방사선안전과
첨부
뷰어
  • 한글뷰어   아크로뱃리더 뷰어   엑셀뷰어   MS워드뷰어
엄재식 위원장, 공항·항만 방사선 감시 현장 방문
- 방사선 감시 활동에 공백 없도록 노력 당부 -

□ 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 위원장은 27일 방사선 감시기가 설치되어 있는 인천신항과 인천공항을 방문하여 수입화물에 대한 방사선 감시 활동을 점검하였습니다.

□ 원안위는 현재 122대의 방사선 감시기를 전국 공항·항만에 설치하여 확인되지 않은 방사성 물질이 수입화물 또는 고철 등에 섞여 국내에 유입되지 않도록 감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공항·항만에 방사선 감시기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입니다.
 ㅇ 또한, 원안위는 올해부터 전문가를 일선 세관에 직접 파견하여 관세청과 함께 라텍스 등 제품에 대한 방사선 검사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 엄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감시 업무를 수행하는 공항‧항만 운영사 관계자들에게 “불필요한 방사선으로 인해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방사선 감시 활동에 공백이 없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보도자료 게시판 의 이전글 다음글
다음글 원안위, 한울 1호기 계획예방정비 후 임계 허용
이전글 원자력안전위원회, 월성 3호기 재가동 허용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