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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접국에서 원전사고가 발생한다면?
작성자 조용수 등록일 2017-12-19 조회수 8687
출처
담당부서 방재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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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국에서 원전사고가 발생한다면?
- 원안위, 일본 원전 사고 가정한 ‘인접국 방사능재난 대비 범정부 대응훈련’ 실시

□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김용환, 이하 원안위)는 19일 행정안전부,  외교부 등 중앙부처와 원안위 유관기관(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자력의학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인접국 방사능재난 대비 범정부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훈련은 최근 잇따라 재가동되고 있는 일본 원전에서 후쿠시마 원전사고 같은 재난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기 위하여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운 일본 겐카이 원전(부산과의 직선거리 190km) 사고를 가상하여 진행되었다.
 
<훈련상황 시나리오>
’17.12.19(화) 09:30경 한반도에 인접한 일본 Genkai 원전 4호기에서 중대사고가 발생하여 환경으로 방출된 방사성물질이 기류를 타고 한반도로 유입

 ㅇ 일본 원전 사고가 발생하자 원안위는 비상대응조직을 발족하고 방사능확산예측시뮬레이션을 실시하여 우리나라의 영향을 검토하고 전국토의 환경방사선 감시활동을 강화하였으며,

  - 방사성물질의 국내 유입이 확인됨에 따라 정부는 인접국사고대응본부를 구성하여 범정부적인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관계부처와 함께 방사능물질 유입 모니터링, 입국자 오염검사, 방사선비상진료체계 운영 등에 대해 도상․토론식 훈련을 수행하였다.

□ 원안위는 이번 훈련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하는 한편, 국민들이 중국․일본 등의 원자력사고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국가적인 대응역량을 배양하는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ㅇ 또한, 중국 등 인접국 원전사고의 조기탐지를 위해 금년까지 전국에 170기의 환경방사선자동감시기를 확충하여 운영중에 있다.

□ 김용환 위원장은 “최근 동북아 지역의 원전사고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높다”며 “범정부차원에서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하여 인접국 방사능재난으로부터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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